해결방법 찾아주세요
작성자
(주)KCC건설
작성일
2025.11.11
조회수
371
101동 1103호 계약자 입니다
올해 6월14일 우연히 상무지구 지나가는 길에 딸아이와 같이 스위첸 모델하우스를 구경하다 덜컥 500만원 계약금을 걸고 38평형을 전세계약을 헸습니다
저희는 2가구 세대라 양도세 부분대문에 원주에 있는 집을 정리해야 현재 살고 있는 집을 매매 할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원주에 세를 내준 아파트를 세입자에게 양해를 구하고 시세보다 3천만원을 다운시켜 급매로 내놓았습니다.
한달후 2차계약금.중도금까지 지불하고 시간이 지나도 아파트 거래가 없어 불안해지기 시작해 스위첸 도우미분한테 전화를 했더니
지금 그평수대가 인기가 좋아 찾는 사람이 많으니 안되면 다른사람한테 넘기면 된다고 걱정말라 해서 조금은 안심이 되어
좀더 매매될때까지 기다리기로 햇습니다..
시간이 지나 9월말이 되서야 매매 할수 잇는 기회가 왓는데 갑자기 세입자가 사정이 생겨 1년을 더 살고 나간다고
법을 운운하면서 권리를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사를 못갈것같아 스위첸에 전화를해서 상담을 헷는데 전엔 다른 사람한테 명의 바꿔 준다고 걱정 말라더니 이젠 전세가 끝나 못팔고 분양만 판다고 직접 명의변경 할사람 구해오라 했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발등에 불이 떨어져 여기저기 사방팔방 다 알아봤는데도 쉽게 사람을 구할수 없엇습니다
그런데 스위첸에서 다시 전세 문자가 오길래 얼릉 달려가 상담을 했는데 이제와서는 해줄수 없다는 말만 하네요
ㄱ래서 처음 계약할때 서류상 11월14일 인데 말일까지는 조정 가능하다더니 이제와서는 날짜도 서류상 날짜로 진행해야 한다고만 하니 영 농락당한것 같고 속은것 같아 억울했습니다
벌서 어느세 이번주 금요일 입주일이 코앞에 다가오는데 지금까지 들어간 2587만원을 날린다 생각하니 속이 타들어 갑니다.
보험계약 대출과 딸아이가 학교 다니면서 주말마다 힘들게 알바해서 어렵게 모은 돈까지 보탠돈인데 법적으로 그돈을 한푼도 찾을수 없다니
정말 눈앞이 캄캄하고 눈물이 눈앞을가립니다
이글을보시는 본사 kcc윗분들께 상의드리고 싶습니다.
비록 법이라는 테두리가 있지만 제가 계약을 해놓고 들어가고 싶어도 못들어 가는 이런상황을 조금이라고 고려해주셔서 계약금 전액을 잃는 그런상항은 모면해 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계약금을 포기하지 않고 찾을수 있는 다른방법이 있다면 꼭 상담 부탁 드립니다
정말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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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황*희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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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케이씨씨건설입니다.
귀댁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문의하신 내용 답변 드립니다.
문의 주신 분양 및 전세계약과 관련해서는 사업주체(코크렙상무 주식회사)에서 주관하여 진행하는 부분으로
내용 전달 후 계약자님께 추후 안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외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사항은 담당자(02-513-5842)로 연락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항상 고객분들께 최선을 다하는 KCC스위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